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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동부보훈지청 ‘보훈 트래블러’ 개발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윤심)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보훈 현장을 여행할 수 있도록 온라인 보훈 탐방 지도 ‘보훈 트래블러’를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보훈 트래블러’는 지역별 관광명소와 보훈현장을 결합한 여행코스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큐레이션 웹사이트다.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보다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훈 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을 반영, 구글맵을 연동해 손쉽게 보훈현장탐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작에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는데 직접 보훈현장과 관광 명소를 걸어다니며 코스를 구성하고 자료를 취재한 결과물이어서 더욱 알차다. 지난 2일 전주한옥마을 답사를 시작으로 전주, 완주, 임실, 순창, 남원, 무주, 진안, 장수 등 8개 지역을 바탕으로 9개 코스를 제작할 예정이다.

김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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