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 이달의 혁신주인공, 도 정무기획과 진영록 주무관

자녀 사랑-DAY 시책 발굴 및 시행
또 부서 내 유연 근무 문화 조성 등 일과 가정 양립문화 정착 기여

매월 전북도가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진영록 전북도 정무기획과 주무관이 올해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진 주무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에 기여한 공로로 ‘이달의 배려풀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격무와 잦은 야근으로 자녀의 생일을 챙기지 못하는 직원들에 자녀 생일날 2시간 조기 퇴근 및 케이크 상품권을 지급하는 ‘자녀 사랑-Day’ 시책을 발굴하고 시행을 추진했다.

또 매주 월요일 30분 조기 퇴근해 어린이집 하원 시간에 자녀를 픽업할 수 있도록 부서 내 유연 근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으며, 그 밖에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배려풀 전북’ 문화 정착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진영록 전북도 정무기획과 주무관은 “작지만 소소한 배려풀 실천이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큰 활력이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가정과 일이 양립하는 가족 친화적인 배려풀 직장문화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