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경찰서, 관내 도로 공사 구간 현장점검

장수경찰서(서장 권미자)가 17일 관내 도로 공사 구간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도 19호선 장수 번암 국포교 공사 현장 등 공사 현장에서 교통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현장 관계자 등과 통행 차량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 공사 구간 교통안전시설 등의 설치 상태도 점검했다.

장수서는 앞으로도 관내 교통사고 위험 도로나 도로 공사 구간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권미자 서장은 “공사 구간에서의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으로 교통안전시설 점검 등을 실시하여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