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기전중학교·월드비전,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면 생리대 전달

전주 기전중학교(교장 김형배)는 지난 2일 월드비전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나윤철)에서 진행하는 ‘Basic for Girls 캠페인’에 참여해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면 생리대를 전달했다.

월드비전 ‘Basic for Girls 캠페인’은 생리대가 없어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직접 면 생리대를 만들어 선물하는 캠페인으로 지난해에는 총 3259명의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면 생리대 세트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손수경 교육복지사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의미 있게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기전중학교에서는 Basic for Girls 캠페인과 더불어 잠비아 여아들과 1대1 후원 결연도 함께 진행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