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승룡 전북소방본부장, 익산 창인동 침수피해 현장 방문

김승룡 전북소방본부장은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익산시 창인동의 매일시장과 중앙시장을 찾아 피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지시했다.

김 소방본부장은 이날 침수피해 현장에서 익산시·경찰·대한적십자사와 복구를 위한 협업을 벌였다. 복구현장에 배치된 소방력을 점검해 즉시 군산·완주 등 인근 소방서의 소방력을 복구작업에 동원하도록 지시했다.

그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작업에 소방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시·군 등 경계가 존재하지 않는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따뜻한 연대를 통해 재난의 예방부터 복구까지 더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