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익산마한로타리클럽, 익산시보건소에 격려물품 기탁

국제로타리3670지구 익산마한로타리클럽(회장 박삼목)은 지난 19일 익산시보건소를 방문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 보건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 및 직원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음료와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박삼목 회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에다 폭염까지 겹쳐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익산시보건소의 빠른 위기 대처로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 우리 회원들의 감사한 마음이 의료진에게 잘 전달되어 어려운 위기상황을 이겨나가는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마한로타리클럽은 독거노인 연탄전달, 경로당 무상설립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환경정화운동,보훈가족사랑나눔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