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완산경찰서, 전주대와 불법촬영예방 합동점검 실시

전주완산경찰서(서장 김주원)는 7일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인문대학 학생회와 함께 단과대학 건물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 및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완산경찰서 성폭력 예방 담당과 전주대 학생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대학 건물 화장실 14개소를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를 통해 집중 점검했다.

김주원 서장은 “시민들이 불법촬영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공원 내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산경찰서와 전주대는 매월 단과대학 건물 화장실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