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수해지역 추석맞이 건강용품 나눔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는 9일 대한노인회와 함께 순창군 등 섬진강 유역 7개 지자체 마을 공동 시설 38곳에 파스, 상처연고 등 2000만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섬진강 수해로 임시 주거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구례군, 남원시, 곡성군 53가구에도 의약용품 키트를 지원하고, 지역 아동센터 6곳에도 지역농산물 과일을 지원하는 등 한가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양진식 본부장은 “직원 모금으로 마련한 이번 활동이 주민들의 행복한 한가위 맞이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