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 회현면민의 장에 신용묵 주민자치위원장 수상

군산시 회현면은 6일 ‘2021년 회현면민의 장’ 수여식을 열고 평소 지역발전에 기여한 주민에게 ‘회현면민의 장’을 수여했다.

이번 면민의 장 수상자는 주민자치위원장 신용묵 씨(66)로, 평소 회현면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주민과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 및 선행을 실천하는 등 모범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회현면 체육회(회장 석병오), 이장협의회(회장 강희형), 부녀회(회장 강명자) 등 관내 자생단체 대표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현민 회현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모로 힘든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회현면 만들기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