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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에 윤종진 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 내정

김장화 제57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좌)과 윤종진 제58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김장화 제57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좌)과 윤종진 제58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윤종진 전 행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54)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에 임명됐다.

지난 8일 행정안전부는 실국장급 전보 인사를 통해 윤 신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을 포함한 5명의 실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로써 윤종진 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제58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완주군 이서면 전북 혁신도시에 있다.

윤 신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포항 출신으로 포항고·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특히 그는 행정자치부 재정정책과장·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행정관·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장·행정자치부 대변인·대통령실 인사혁신비서관·행정안전부 자치제도정책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로 알려졌다.

한편 제57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이었던 김장회씨는 지방재정경제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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