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소방서, 구급차 긴급자동차 전용 번호판 부착

전주덕진소방서에서 구급차 번호판 교체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전주덕진소방서에서 구급차 번호판 교체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전주덕진소방서는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제도에 따라 구급차 5대의 번호판을 교체한다고 2일 밝혔다.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제도는 소방차 등 긴급자동차 번호판의 첫 세 자리에 전용 고유번호 ‘998 · 999’를 부여하는 제도다.

전용번호판을 부착하면 긴급자동차가 무인차단기를 자동으로 통과할 수 있어 화재·구조·구급 등 응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덕진소방서 관계자는 “우선적으로 구급차 5대의 번호판만 교체하고, 추후 모든 소방차량의 번호판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