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부안여고 봉사동아리 ‘매원향’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희망 선물 전달

부안여자고등학교 봉사동아리 ‘매원향’.
부안여자고등학교 봉사동아리 ‘매원향’.

부안여자고등학교(교장 최규연) 봉사동아리 ‘매원향’이 직접 모금한 82만 원을 월드비전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나윤철)에 기부했다.

이 후원금은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전달돼 깨끗한 화장실과 식수사업, 영양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은 생리대가 없어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직접 면 생리대를 만들어 선물하는 ‘Basic for Girls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김빛나 학생은 “고통 받고 살아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마음이 아팠는데, 직접 기부도 하고 생리대를 만들어 선물할 수 있어 기쁘고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