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효자4동 주민자치위, 초등학교 새내기 책가방 지원

전주시 효자4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형진)는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 자녀들 중에서 생애 첫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10명에게 ‘꿈 담은 책가방 세트’(15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서형진 위원장은 “사랑의 책가방을 사용하는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선 효자4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주민자치위원회의 배려와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군산새만금 수상태양광 ‘투자유치형’ 공공주도 전환···SPC 지분 ‘주목’

군산국립군산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인증 10년 연속 달성

정치일반이러다 또 ‘전북 패싱?’...2차 공공기관 유치 '비상등' 켜졌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까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