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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서울보청기 청각센터, 유공자에게 맞춤보청기 지원

전주서울보청기 청각센터(대표 이상선)가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윤심)을 통해 생활환경이 어려운 유공자에게 고가의 맞춤보청기를 지원·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두 기관이 지난해 8월 업무 협약을 통해 저소득 난청 유공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청력검사 및 무료보청기 지원, 청각장애진단안내 등을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이상선 대표는 “유공자분의 보훈에 감사하고 뜻깊은 지원에 더욱 솔선수범 해 나갈 것”이라면서 “난청인 7000명 이상 관리 임상경력 및 전문적인 청각지식 바탕으로 난청에 대한 정확한 개념전달 및 재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서울보청기 청각센터는 경기 일산과 서울 서대문 청각센터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보건소 및 복지관, 의정부보훈지청과 협업 ‘미소나눔, 행복소리찾기 난청예방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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