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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서부지구대(대장 이명준)는 21일 관내 금은방 업주를 대상으로 강·절도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서부지구대는 금은방 11곳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손님이 있을 때 절대 매장을 비우지 말 것 △퇴근 시 비상벨 작동시스템 이상 유무 확인 △중요 귀금속 금고에 보관 등 강·절도 취약점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명준 대장은 “매장에 방문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손님이 있을 때는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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