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가수 영탁 팬모임 '전북내탁' 어린이날 맞아 선물 전달

image
가수 영탁 전북 팬모임 전북내탁이 4일 전주영아원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가수 영탁 공식팬카페 ‘영탁이딱이야’의 전북 팬모임 ‘전북내탁’이 지난 4일 전주영아원(원장 양치식)에 200만 원 상당의 어린이날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북내탁 회원들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영아원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전해주고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기부를 했다고 전했다.

양치식 원장은 “아이들에게 손수 준비한 선물로 어린이날 큰 기쁨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은 “전북내탁 회원들의 활발한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