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물리치료사회, 금암노인복지관에 저주파 물리치료기 전달

image
7일 전주시물리치료사회가 금암노인복지관에 저주파치료기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주시물리치료사회(회장 양영식)는 7일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 2층 물리치료실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의료 보조용품 ‘저주차피료기’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영식 회장은 ”앞으로도 외로운 이웃들의 삶을 따뜻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층 더 지역사회와 연대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재훈 관장은 ”그동안 노후된 치료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최신형 물리치료기를 기부해준 전주시물리치료사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