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별따주는 부뚜막 전주 혁신점 '적십자 희망나눔명패' 받아

image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별따주는 부뚜막 전주 혁신점(대표 전현아)에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전현아 대표는 “많은 손님이 가게를 호평해주시고, 그 덕에 코로나19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었다”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고민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캠페인은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사업체에 희망나눔명패를 부착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체임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