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특전사동지회 전주지회, 새만금 수변구역 정화활동

image

대한민국 특전사동지회 전주지회(회장 이준화)는 지난 21일 부안군 변산면 가력도항 수변구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북도청, 전주시청, 부안군청, 군산특전동지회, 전주시재향군인회 등이 참여했다. 

이날 수변정화활동과 더불어 2022년 해난인명구조, CPR 홍보 및 보급활동도 병행했다.

이준화 회장은 "특전사동지회 전주지회는 해마다 새만금 구역에서 해양 폐기물 수중정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양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