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설공단, 추석 맞아 ‘이웃사랑’ 실천

image
노인복지센터에 추석 위문품을 전달한 전주시설공단 직원들. 사진제공=전주시설공단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올 추석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공단 월드컵운영부는 7일 여의동의 한 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쌀과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영지원부도 이날 중화산1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가구 1세대에 위문품과 위로금을 전달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마을버스운영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부서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공원운영부와 복지환경부도 관내 주민센터와 독거노인 세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 80여 명이 참여해 온누리상품권 2000만 원어치를 구입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