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예본교회, 평화2동에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 기탁

image

전주 예본교회(담임목사 여성현)는 14일 평화2동 주민센터(동장 이영애)에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여성현 담임목사는 “전주 예본교회는 세상에 소망을 주는 행복한 공동체로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베풀고 싶어 후원금을 전달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애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후원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평화2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