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완산경찰서, 야시장·한옥마을 안전점검

image

전주완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2일 전주 한옥마을·남부시장 등 주요 관광지 안전사고 우려 장소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이태원 사고 등 다중운집에 따른 안전사고로 시민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광객 밀집이 우려되는 장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하고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완산경찰서는 전주시·남부시장 상인회 등과 협의해 많은 인파의 운집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유사시 군중의 안전한 해산을 위한 분산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헌수 서장은 “롯데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 간담회, 서부신시가지 유흥가 안전점검을 하고 소규모 공연, 주최자가 없는 행사라도 적극적인 인파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