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피아노를 치면
내가 피아노가 된 것 같다
예쁜 소리를 엄마 아빠께
들려 드리고 싶다
나는 피아노가 좋다
/정희연 김제화율초 3학년
△희연 친구의 시를 읽으니 맑고 고운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희연 친구가 피아노를 치는 모습도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마지막 연에 엄마, 아빠를 좋아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나는 피아노가 좋다’로 표현한 부분이 매우 훌륭한 작품입니다. /전은희 아동문학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