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 상습불법투기지역 청소 봉사활동

image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1일 구총목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전주시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승일)는 1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 내 상습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날 주택이 밀집된 구총목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웠다.

황승일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깨끗해진 마을을 보니 많은 보람을 느꼈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취약지 정비,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 어르신 이·미용 봉사 등 지역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태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