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영상]새내기 소방관…화재 속에서 생명 구하려다 순직

지난 6일 오후 8시 반,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목조주택 화재로 70대 남성과 새내기 소방관이 목숨을 잃었다.

소방당국은 국립과학수사원과 경찰, 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합동 현장 감식을 실시했다.

관련기사 ‘언제나 자신보다 남을 우선으로 여겼던’ 성공일 소방관 “생일에 맛난 음식 먹자며 식당까지 고르라고 했었는데” “안에 할아버지가 있어요” 불길 뛰어든 새내기 소방관 순직 불길 속으로 뛰어든 새내기 소방관…숨진 채 발견
김지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