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가교육위원회와 전라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미래교육 현장소통 간담회가 전북도청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관영 전북도시사와 전북지역 대학 총장과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과 박진배 전주대 총장, 이영준 전북과학대 총장이 직접 발제를 맡았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은 참석자들과 전북 지역의 교육 현안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