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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컨설팅 교육’ 스타트

군산 다이룸협동조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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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컨설팅’교육/사진제공=다이룸협동조합

익산시와 인화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고 군산 다이룸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컨설팅’ 교육이 지난 15일부터 본격 시작됐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4시) 익산 구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참가자들에게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실 있는 조합 설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교육기간에 설립 예정인 법인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뿐 아니라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정관,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등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들의 마을관리협동조합 법인설립도 지원될 계획이다.

김춘학 다이룸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이 직접 지역을 살리고 협동의 토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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