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노총 익산시지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image

한국노총 익산시지부(의장 전세성)는 8일 익산시를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세성 의장은 “고향사랑 기부금이 익산시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사용된다는 소식을 듣고 익산시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헌율 시장은 “노동자들의 훈훈한 기탁에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익산시 발전에 큰 힘이 될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노총 익산시지부는 1978년 설립돼 지역의 산업발전에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 40개 노동조합, 4700여명 조합원이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