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영상]아들 등교시키던 아버지…차량 빗길 사고로 2명 숨져

 

남원시 광치동의 한 산업도로에서 49살 A씨가 몰던 K7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과 표지판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뒤따르던 운전자가 목격해 급히 A씨를 구했고, 소방당국이 출동해 20여 분만에 불을 껐다.

이 사고로 뒷자리에 탑승한 17살 아들 B씨는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고,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관련기사 등교하다가⋯남원서 빗길에 차량 미끄러져 부자 사망
김지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