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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문화교육협회 순창지부 이나리 대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전라문화교육협회순창지부 이나리 대표가 지난 11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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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대표와 직원, 발달장애우들이 시상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사회적협동조합 이룸 제공

이나리 대표(현 사회적협동조합 이룸)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장애인을 직접 발굴해 지역사회 안착에 기여하고 발달장애인의 범죄 노출 해소 및 인권·권익신장, 안전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함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나리 대표는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인권을 필두로 건강과 안전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들의 의미있는 삶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임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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