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9월 전북도의회 도의원 23명이 삭발을 단행한 뒤 오늘까지 33명의 도의원이 릴레이 천막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박정규 전북도의회 의원은 새만금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의미로 11월 7일 범도민 총궐기대회에 맞춰 국회까지 280km 마라톤 투쟁에 나섰다.
전북도의회 동료 의원들과 도민들도 일부 구간에서 박 의원과 함께 릴레이 마라톤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