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재경 전북도민회, 재경 전북특별자치도민회로 명칭 변경

image
재경전북도민회는 26일 전북도서울장학숙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3년 결산 및 2004년 사업게획 및 예산보고를 했다.

(사)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 명칭이 (사)재경전북특별자치도민회로 변경됐다.

(사)재경전북도민회는 26일 전북도서울장학숙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명칭변경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어 총회에서는 2023년 결산보고,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보고가 이뤄졌다.

이날 총회에는 재경도민회 김덕룡.이강국 명예회장을 비롯해 김홍규 JB미래포럼 공동대표와 박종길 전 차관, 그리고 재경 전북 시.군향우회장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홍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들어 새만금 지역 내 기업유치 소식이 잇따르는 것을 언급하며 "그동안 30년 가까이 잠자던 고향 전북이 뭐가 될 것 같은 예감과 희망이 든다"며 "이럴 때일수록 재경 전북도민 여러분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