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민의힘 정운천 전주을 국회의원 후보가 정부·여당의 통로를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민주당 1당 독주의 시대로 후퇴해 "전북특별자치도 법제화,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새만금 10조원 투자 협약 등 모처럼 만들어 낸 쌍발통 협치도 사라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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