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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안경찰서, 마실축제 및 어린이날 다채로운 활동으로 큰 호응 얻어

도박·마약범죄 및 성·가정·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대민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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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서, 마실축제 및 어린이날 경찰제복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큰 호응 얻어 /사진제공=부안경찰서

부안경찰서(서장 이승명)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3일부터 6일 동안 열렸던 마실 축제 행사장을 찾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찰 제복 체험’, ‘범죄예방 O/X 퀴즈’를 통한 행운의 선물 뽑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의 풍선을 선물하고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디지털 성범죄 및 최근 급증하고 있는 도박·마약범죄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전단지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마실 축제뿐만 아니라 지난 5일 부안초등학교에서 열린 ‘어린이날 민속 큰 잔치’에서도 홍보 활동을 펼쳐 어린이와 함께 행사장을 방문한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양명만 생활안전교통과장은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축제장을 찾은 많은 분에게 경찰이 준비한 다양한 기념품과 프로그램을 통해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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