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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만평/
김태흠 도지사까지 나선 충남…‘도지사 전면전’ 비화한 경찰학교 유치
영호남 시도지사 "전북 남원 제2 중앙경찰학교 부지로" 지지하는 공동성명 발표
김태흠 충남 지사 “영호남 ‘경찰학교 성명’ 정치 논리 좌시하지 않겠다 유감”
한병도 "충남지사, 제2경찰학교 유치 위해 결정권자 전화? 부정 청탁"
김관영 전북지사 국회에서 기자회견 열고 남원 유치 드라이브
유치결과에 따라 두 도지사 정치력과 경쟁력 평가 갈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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