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일보 만평/
군산시의회 일부 의원, 공무원 비하 발언 '논란'
군산시공무원노조 성명 통해 사과 촉구, 해당 의원 "비하 한 적 없다, 노조가 왜곡"
“내 말을 끊어?” 동료 의원 폭행 사건 고개숙인 군산시의회···"성찰 없는 사과" 비판 직면
김영일 의원 “도덕성과 책임감 갖고 의정 활동 펼치겠다.”
의장단 형식에 그치는 사과문 낭독·회피성 답변으로 일관
윤리특위 회부 여부 등에 대한 논의 없는 기자회견에 눈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