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예수병원은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간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예수병원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50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등 4개 평가지표 등을 평가해 99.2점을 획득했다.
신충식 예수병원장은 "우수한 의료 역량과 환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환자안전관리시스템으로 감염성 질환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