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소방본부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image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024년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3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외국인 이주민 및 노동자 119통역봉사단 운영’에서 외국인 주민들의 긴급 상황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신속한 구조와 구급 활동으로 다수의 생명을 구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오숙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통해 다문화 사회에서 소방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