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이안키즈 어린이집, 위문품 등 이웃사랑 실천

전주 삼천동 이안키즈 어린이집 (원장 노정순)은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이웃 사랑을 실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어린이들과 함께 관내 노인정 등 복지 시설을 방문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준비한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해마다 어린이들의 이웃 사랑 실천을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로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다. 

노정순 원장은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잠깐이라도 교류의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 미래 세대들은 현장을 참여하는 것 자체가 묵직한 감동으로 정서 발달에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며 의미를 부여했다.

김영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