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 기탁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한도 상향 후 1호 고액 기부자 탄생

image
31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전북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00만 원을 전달하고 김관영 지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전북자치도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올해부터 개인 기부 한도가 2000만 원으로 상향된 이후 전북에서 처음 이뤄진 고액 기부 사례다.

최 회장은 전주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패션트렌드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등 전북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왔다. 전북치도는 감사의 뜻으로 ‘전북사랑도민증’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전북이 고향은 아니지만 전주대를 비롯해 개인적으로 소중한 인연이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기부가 전북의 청년과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준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