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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만평/
지방의회 연수 부풀리기 의혹 고창군의회 직원을 송치 두고 공직사회 ‘시끌’
“사실상 의원들 요청, 지시로 연수비 키웠는데"…의원 아닌 공무원만 송치 불합리 지적
”관행, 인사 불이익 우려 의원들 지시 따른 것“…시군의회 사무부서 직원들 "억울" 토로”
이럴 거면 앞으로 의원들이 연수비 산정하거나 연수를 안가면 될 일“ 비판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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