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전주 효자추모관, 폐지 수거 노인 위해 1480만원 기부

Second alt text
전주 효자추모관이 8일 전주시에 폐지 수거 노인을 위한 

전주시 효자추모관이 8일 전주시에 저소득 폐지 수거 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148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전주시는 이 온누리상품권을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폐지 수거 노인 74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진 효자추모관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도 생계를 위해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이번 기부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민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