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 김정기 도의원 경합속 민주당 다른 주자들도 10%이상.., 경선 과정에 관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일보·JTV·전라일보가 케이스텟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부안군수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3선 도전의 권익현 현 군수와 김정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오차범위내에서 경합중이었다.
적합도 조사 항목중 권역별 적합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권 군수는 부안군청이 위치한 부안읍을 비롯한 동진면, 백산면, 부안읍, 주산면, 행안면 등 1권역에서 37%의 적합도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김 의원은 계화면, 변산면, 보안면, 상서면, 위도면, 줄포면, 진서면, 하서면 등 군 외곽 지역에서 권 군수 25%보다 상대적으로 앞선 33%의 적합도를 얻었다.
향후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같은 당 경합 주자 두명 간 군 내외부에서 세확장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령대별로 권 군수는 18세~29세에서 43%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고, 김 의원은 40대에서 38%의 적합도를 나타냈다.
직업군별로는 무직과 퇴직자, 기타 직업군에서 권군수가 37% 김 의원(27%)보다 높은 지지를, 김 의원은 주부와 농림·어업·수산업 직업군에서 높은 편이었다.
아울러 민주당 주자들이 4명이나 있는 가운데, 나머지 같은당 두명의 주자도 10%이상의 지지를 받고 있어 민주당 경선이 진행됨에 따라 어떤 변수가 있을지 관심 부분이다.
전북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설문지_14부안군_최종.pdf
● 일러두기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은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기 때문에,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도형 문항(예: 매우+대체로 등)에서 두 개 응답 값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통계표에 제시된 응답 값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세부 특성별(예: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 값의 표본오차보다 크기 때문에 해석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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