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불쾌지수도 높은 날씨를 보인 6일 전북대 캠퍼스 수목원(건지산) 편백숲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2일 고창 대산면 수박 농가의 정재일 씨(왼쪽)와 유진열 씨가 우박 피해를 입은 수박을 들어 보이며 한숨 짓고 있다.
1일 메르스 감소세와 대학생 방학이 겹치면서 전주 한옥마을에 평일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전주를 방문하여 태조로가 붐비고 있다.
장마영향으로 전북지역 비가 내린 지난 30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9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공유의 날이란 주제로 전체회의를 하고 있다.
27일 전주 덕진구청 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미스터 전북선발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플라이급에 출전한 선수들이 우람한 근육을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