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에서 기운을 받는다
오피니언 기고 04.03. 18:16탑사와 어울린 봄날
오피니언 기고 03.20. 18:46신발에 대한 애증
오피니언 기고 03.13. 18:58[금요수필] 금고에 갇힌 신사임당
오피니언 기고 02.20. 18:46[금요수필] 눈 내리는 날 아침
오피니언 기고 02.13. 18:28[금요수필] 장군 멍군
오피니언 기고 02.06. 16:43벚꽃 동네를 행화촌으로 바꾼 이야기
오피니언 기고 01.16. 15:36100세 타령
오피니언 기고 01.09. 18:35[금요수필] 손톱
오피니언 기고 01.02. 17:00[금요수필] 우리어머니 이태순 권사
오피니언 전북일보 12.13. 09:40그리운 옛날
오피니언 기고 11.21. 18:46[금요수필]부끄러운 고백
오피니언 기고 11.14. 17:29[금요수필] 어머니와 감나무
오피니언 기고 11.07. 18:50[금요수필] 인생의 짐
오피니언 기고 10.31. 18:53[금요수필] 분꽃
오피니언 기고 08.08. 18:37[금요수필]외할머니와 복숭아
오피니언 기고 07.25. 18:05[금요수필] 내겐 모두 아름다운 빛
오피니언 기고 07.11. 17:27[금요수필] 마음의 풍경
오피니언 기고 06.06. 16:59직박구리 부부
오피니언 기타 02.22. 17:17[금요수필]고향 이야기
오피니언 기고 01.18.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