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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비전대 입주기업 (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 대표,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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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 대표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 대표가  지난 14일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제이비이노베이션  김재복 대표는 세계 최초 포켓용 실리콘 투명방독면을 발명,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제이비이노베이션은 △스마트 태양광시스템의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자동차에 탑재할 후방차량배려시스템의 발명 등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김재복 대표는 “무한 경쟁시대에 각종 신제품 개발만이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는 신념으로 발명에 나서고 있다”며 “지속적인 발명 활동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함으로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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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 대표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유)제이비이노베이션의 김재복 대표가  지난 14일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제이비이노베이션  김재복 대표는 세계 최초 포켓용 실리콘 투명방독면을 발명,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제이비이노베이션은 △스마트 태양광시스템의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자동차에 탑재할 후방차량배려시스템의 발명 등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김재복 대표는 “무한 경쟁시대에 각종 신제품 개발만이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는 신념으로 발명에 나서고 있다”며 “지속적인 발명 활동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함으로서 국가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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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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