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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대 박희준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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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박희준 교수(생활대 주거환경학과)가 29일 열린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국내 발행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각 학회가 우수 논문을 한 편씩 추천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 논문은 박 교수가 지난해 한국목재공학회에 발표한 『Research on Flame Retardant Plywood with Different Flame Retardants』라는 제목의 논문이다.

박희준 교수는 “탄소 중립 시대에 목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연구에 매진해 온 결과 좋은 성과들을 낼 수 있었다”며 “목재의 장점을 살려내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목재로 파생되는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방염·난연 목재 개발을 통해 2014년과 2016년 국가 신기술 인증을 받았고, 2018년에는 농림식품과학기술 대상을 받았다. 올 4월에 목재공학 분야 최고의 영예인 ‘한국목재공학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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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박희준 교수(생활대 주거환경학과)가 29일 열린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국내 발행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각 학회가 우수 논문을 한 편씩 추천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 논문은 박 교수가 지난해 한국목재공학회에 발표한 『Research on Flame Retardant Plywood with Different Flame Retardants』라는 제목의 논문이다.

박희준 교수는 “탄소 중립 시대에 목재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연구에 매진해 온 결과 좋은 성과들을 낼 수 있었다”며 “목재의 장점을 살려내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목재로 파생되는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방염·난연 목재 개발을 통해 2014년과 2016년 국가 신기술 인증을 받았고, 2018년에는 농림식품과학기술 대상을 받았다. 올 4월에 목재공학 분야 최고의 영예인 ‘한국목재공학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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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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