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남원 산동면민의 장 수상자 선정

애향 황의순, 효열 장순정, 장수 소아기씨.

왼쪽부터 황의순, 장순정, 소아기씨. (desk@jjan.kr)

남원시 산동면사무소(면장 김해복)는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황의순씨를 비롯한 3명을 제21회 산동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자는 애향장에 황의순씨(48·산동면 태평리), 효열장에 장순정씨(68·산동면 부절리), 장수상 소아기씨(99·산동면 대기리)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개최 되는 산동면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면민의 장을 수여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국빈 방한…23일 李대통령과 정상회담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완주군민 대승적 통합 결단을”...상생 기본소득 등 약속

문학·출판정읍 칠보 유무형 문화유산 백과사전⋯㈔정읍문화유산연구회, ‘하늘과 땅과 사람과’ 출간

사건·사고경찰, 지인 흉기로 찌른 30대 체포

전시·공연2026 교동미술상 수상자에 조헌·강유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