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 양씨 병부공파는 11일 서울 중구 만복림회관에서 대종회 정기총회 임원회의를 열고 소충사선문화제전 양영두 위원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위원장은 전국에서 모인 소파회장 등 임원진의 만장일치로 회장에 재선임됐다.
남원을 관향으로 하는 남원 양씨 병부공 대종회는 전국 50만 명의 양씨 종친 중 30만 명을 차지하는 대종회다.
올해 시향대제는 남원시 대산면 중광원에서 종친들이 모인 가운데 19일 오전 봉행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