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둔 지난 18일 김제 금산사 가는 길목 어느집 담벼락에 '햋볕이 그리운' 젖은 양말들이 쭉 내걸렸습니다.
어른이 되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린 양말을 떠올렸던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에는 잃어버렸던 동심이 선물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날씨전북, 올 여름 평년보다 덥고 비 많이 내린다
전주전주 감성에 ‘푹’ 빠져볼거나⋯11월까지 야간 관광 대장정 돌입
선거전북 찾은 여야 지도부…민주 “원팀론” vs 국힘 “오만 심판론”
선거[기획] 전북도지사 후보 공약 질의-어떻게 진행했나
선거정책 선거 한다더니…전북도지사 선거판 '네거티브 3종' 공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